野 3당 2006년 10월 9일 지금처럼만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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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3당 2006년 10월 9일 지금처럼만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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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발사 김정일 핵실험에 침묵하던 야 3당, 南 전단지살포에 발작 광란

 
   
     
 

2006년 7월 5일 김정일이 미사일을 발사 했을 때 당시 친북정권 집권세력이던 열린우리(민주)당, 일심회간첩단 소굴 민노당, 환경연합 등 문국현 추종세력들은 미사일이 '東海'로 발사 됐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헛>소리를 해댔다.

2006년 10월 9일 김정일이 핵실험을 했을 때,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들은 "북 핵실험 미국 탓, 핵무장 북의 자위권"이라며 김정일 편들어주기에 바빴는가 하면 소위 친북시민단체 중에서는 "김정일 핵개발 =민족의 자산"이라고 어깨춤을 추는 자들도 없지 않았다.

그러던 자들이 2008년 11월 12일 北 군사위원회 정책실장이란 자가 개성을 방문하여 '병상에 누운 장군님'의 위임에 따라서 <개성관광중단, 상주인원추방, 육상출입제한, 철도운행중단, 공업단지 폐쇄> 으름장을 놓자 세상의 종말이라도 온 듯 발작 狂亂을 일으켰다.

야 3당이 일찍이 매국(賣國) 반역적 투항주의자 김대중 노무현과 결별하여 김정일 미사일 발사 때, 핵실험 자행 때, 지금 '대북 전단지 살포에 發作'하는 것처럼만 했다면 대선에서 패배하여 정권을 잃거나 총선에서 참패하여 "촛불폭도"로 전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北에 애국'하려는 반역적 투항주의 野 3당이 6.15 주술(呪術)과 10.4 최면(催眠)에서 깨어나 제2의 5.18을 꿈꾸며 친북세력과 촛불폭동 음모나 꾸미는 대신 대한민국 애국세력과 북 핵을 규탄하고 북한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데에 동참 개과천선(改過遷善)해야 할 것이다.

野 3당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을 따라서 사망의 골짜기 파멸의 길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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