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서는 그 동안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원거리에서 교육을 받는 불편을 해소하고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구청이 공동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금년까지 총3회를 실시해 58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으며, 최근 창업 트랜드 및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지식, 업종별 성공사례 등의 내용으로 제4회 소자본 창업강좌가 지난 11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2일간에 걸쳐서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나 재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강좌를 수료하신 분은 창업초기 운영자금을 신청(교육수료 후 사업자 등록, 사업장 보증금 완납필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 2215-0981)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는 등 소자본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소자본 창업강좌가 지역주민의 관심으로 해를 더해갈 수록 신청자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2009년도에는 분기별로 실시하여 보다 알찬 최신의 창업정보로 구축된 강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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