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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25일 비상상황반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25일 “오늘부터 12월 초순까지 김천식 통일정책 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각 실국별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비상상황반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비상상황반은 북한의 24일 통지와 오는 12월1일까지 우리가 해야 될 일, 12월1일 이후 후속 상황 등에 국한해 설치·운영된다”면서 “관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여러 유관기관에 전파하고 기자브리핑을 하는 등의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5일 오전 8시 현재 개성에는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관계자 38명, 공단 제조업체 관련 인원 750명, 은행·병원·편의점 등 이른바 13개 봉사업체 관계자 50명, 9개 건설업체 관계자 201명, 현대아산 및 협력업체 직원 553명 등 우리 국민 1592명이 체류하고 있다.
북한은 24일 개성공단관리위 인력과 건설업체를 포함한 개성공단 지원 업체 인력을 감축하고, 입주기업들은 ‘경영에 극히 필요한 인력’만 잔류시키겠다고 우리측에 통보해왔다.
24일 현재 12개 민간단체가 개성과 평양 등을 방문했으며 25~26일 중에도 연탄나눔운동, 양묘장 사업 등과 관련한 몇몇 단체들의 방북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김 대변인은 소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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