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방송위원회가 선정한 문화예술 진흥분야의 공익채널로 선정된 예당아트 TV는 2005년부터 순수 문화•예술 분야의 공익성 채널로 방송해온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이다.
방송의 공익성제고 및 시청자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케이블 TV사업자(SO)는 의무적으로 공익채널을 송출해야 하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케이블 가입자 가정에 예당 아트 TV가 방송되게 된다. 이에 따라 약 1300만 가구에 방송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그만큼 수신료 수익과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예당의 2008년도 3사분기까지의 미디어 관련 매출액은 96억2천만 원으로 이미 2007년도 전체 미디어 매출액 42억9천만 원을 124% 초과한 상태다.
또한 지난 14일 하루 동안 진행한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총 2,271,000주의 신주발행예정주식의 모든 물량이 청약되어 100%청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인도가 목표관객수 400만을 돌파할 경우 예상 매출액 150억 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잉여금의 증가 등으로 추가적인 자기자본 확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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