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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문 칼럼니스트/대구소리 상임대표^^^ | ||
미국발 경제위기로 어려운 국가현실에도 지역의 공무원들이 지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단체장 취임기간 직무 치적 생색용 갖은 행사와 국민 혈세를 낭비, 지자체의 단체장은 선출직에서 중앙정부 임명제로 전환되야 한다는 여론이 일부의 시민단체에서 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구의 패션주얼리 “전문타운” 어제
모든 선출직 정치지도자들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농촌과 농민, 도시 서민과 영세민의 벗이 되겠다고 입으로는 나불거리지고 말하지만 사실 속내는 다르다.
일선 기초 단체장들이 근면 자조 협동정신은 망각 근검절약의 생활로 금융위기에 처한 국가경제를 걱정하고 어려운 국가 경제 현실을 일깨워 희망을 불어 넣어 주자는 취지는 사라져 개인의 재임동안 인지도 지명도를 높이려는 전시용 행사는 무자비로 이어진다.
대구 중구청의 최초 주얼리 “전문타운”을 구상하거나 그 업무를 잘못 담당한 중구청 공무원 직원들은 감사원의 지적에 따른 업무 잘못에 책임지고 의무와 책임을 다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다. 당시업무를 책임진 국장 과장 계장 담당자들은 한사람도 징계없이 타부서로 수평이동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지금의 중구청 담당공무원을 비롯, 당시 이 문제를 검토했던 자문위원들과 기초의회 의원들은 직무유기나 직권남용 문제에 무감각하다. 1차 협회에서 시행에 문제점이 발견돼 감사원 감사를 받은 중구청이 2차 시행에도 절차상 의혹과 공무원의 도덕 불감증 관련 지역 시민단체에 의해 또 다시 문제가 발생 고소. 고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무대책이다.
대구의 패션주얼리 “전문타운” 오늘
주얼리 전문타운 건설을 위해 지난 2005년 당시 주얼리 조합에서 부지를 매입하고 그 위에 민간보조사업자를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참여의지를 확인하면서 사업을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2006년 조합측이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민간보조사업자로터 부지 매입비을 중구청 담당 과장이 은행에 차용을 묵인하면서 전문타운 시설물(부동산)을 담보로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현행법을 무시하고 담보로 제공,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다.
당시 부지 매입 과정에서 중구청은 이 같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음에도 이를 묵인, 역시 감사원으로부터 원상 복구 및 직원에 대한 주의를 받았지만 관련 공무원의 징계는 한사람도 없었다.
애초 구, 동부세무서 자리에서 대체부지로 거론된 대구극장부지가 사실상 주얼리 타운 부지로 최적합부지이나 주얼리 거리와 교동시장과는 동떨어저 거리가 먼 현부지를 중구청이 확정된 것도 상당히 의문이 가는 부분으로 건설업체로 확정 된 특정업체의 부지이었고 특정업체의 고객전용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지를 전문타운 상가 부지로 확정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할 수 없는 선정이다.
특정업체와의 유착 의혹은 1차 개인 협회의 계약이나 관급공사 계약에도 의문투성이다. 사실 “공사 금액은 1차(협회)에도 187억에, 2차(중구청)에서 공사금액을 전액 투입하면서 별도로 철근과 레미콘은 중구청이 관급자제를 지원 한다고 한 계약은 사실 공사 금액이 물가 상승으로 200억 원이 초과 할 수도 있다는 건설 전문가들의 일치된 주장이다.
관공서가 발주하는 관급 공사에 법무부나 행자부, 산자부에 입찰방식에 관한 공개 질의서 한 장 없이 중구청의 일부 자문위원들의 자문에 의하고 구청 담당 공무원의 재량에 공사권을 개인에서 관급으로 승계한 것은 원래 땅주인이며 동아백화점이 주차장 부지로 사용한 화성산업과 구청 공무원 간 담합”의혹이 짙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 같은 의혹의 주장에 대해 유독 중구청의 담당 관계자는 "절차에 문제는 전혀 없으며, 당시 해당 사업은 조합을 중심으로 계속적으로 진행을 해 오던 사업이었기 때문에 시공사인 화성에 공사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고 입속말로 얼버무리고 있지만 과연 사실일까?
대구의 패션주얼리 “전문타운” 내일 전망
대구광역시나 중구청이 잘못 선정된 전문타운부지로 계획되고 시행된 전문타운에 투입되는 대구시민의 혈세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사실 그돈이면 죽어가는 주얼리 회원들이 운집한 상가 교동시장의 슬럼화이자 공동화를 막을수 있는 예산으로 차후 주얼리 전문타운이 건립된다 하드라도 막대한 사후 관리비가 최대의 골치거리 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대구광역시가 의욕적으로 출범한 북구의 안경타운은 지금 대구시의 최대 복병이자 골머리가 아픈 골치 덩어리로 매년 예산을 축내는 안경타운으로 전략한 학습 경험을 대구시가 솔직히 인정하고 빨리 주얼리 타운 건립은 진정 대구시민들이 원하는 자리 결정은 수차례의 공청회나 여론을 수렴 원점에서 새롭게 출발해야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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