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는 12월 22일 오후 횡성경찰서 2층 두레마루에서 횡성경찰서, 횡성군 녹색어머니회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횡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횡성초등학교 12명, 성북초등학교 11명, 총 2개 학교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홍보 캠페인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로 만들기 위한 자리였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동권 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하는 녹색어머니의 봉사에 감사 드리며 횡성경찰서도 어린이보호 구역 내 시설 개선 및 교통법규위반 단속 등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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