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사이트에서 진행한 ‘11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서 경쟁작들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하였고, 네이버에서 진행중인 ‘연말 극장가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11월10일기준)를 비롯해 지난달 1위로 마감된 맥스무비, 무비스트 설문조사에 이어 조이씨네 ‘11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티켓링크 ‘와인 한 잔 하면서 보고 싶은 데이트 무비’등 추가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11월15일 개봉을 앞둔 영화미인도는 올 가을 최고의 센세이션 조선멜로를 표방하는 영화로서 러닝타임 내내 전윤수 감독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4일부터 진행된 일반인 시사회에서도 100%의 참석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개봉영화 전문 조사기관인 아트서비스의 결과에 따르면 영화 ‘미인도’의 전체인지도는 83.4를 기록하고, 전체선호도는 50.9를 기록하며 전국관객 668만 명을 동원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 맞먹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2007년 영화 ‘식객’에 이어 예당영화 흥행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예당측은 전했다.
2007년 영화식객의 전국관객수 320만 명을 조금 웃돈 400만 명의 관객수를 예상한다면 매출액으로 1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당측은 기대했으며 이는 2007년 예당 전체매출액의 262억 원의 약 60%에 해당되며 2007년 영상공연 매출 108억 원을 약 40%초과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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