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지스타2008에서 신작 선보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빛소프트, 지스타2008에서 신작 선보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장르의 ‘프로젝트W’와 ‘오디션 잉글리쉬’ 등 미공개 신작 최초 공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오는 13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지스타2008’에 출전, 미공개 신작인 ‘프로젝트W’와 ‘오디션 잉글리쉬’ 등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스타크래쉬’와 ‘스파이크걸즈’, ‘카몬히어로’ 등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관람객들이 접하기 쉽지 않았던 게임들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특히 ‘NO 레이싱 모델’을 선언, 눈길을 끌기 위한 일체의 모델을 동원하지 않고, 게임 시연에 중점을 두고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는 5일 이와 같은 내용과 함께 지스타2008 참가를 기념하는 홈페이지(http://GStar.hanbiton.com)를 오픈했다.

‘프로젝트W’는 검과 마법, 총기로 무장한 전설 속의 열 두 영웅들이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오가며 결투를 벌이는 ‘전략적 판타지FPS 게임’이다.

이번 지스타에서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공개, 전시회에 걸맞은 신작의 면모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개발사인 티쓰리엔터인먼트가 ‘오디션’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한빛소프트가 전세계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게임포털 한빛온(www.hanbiton.com)을 통해 서비스된다.

‘오디션 잉글리쉬’는 전세계 1억 5천 만 명의 가입자수를 자랑하는 댄스게임의 신화 ‘오디션’의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게임이다.

온라인 상에서 다른 유저들과 만나 게임을 통해 영어로 듣기와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에듀테인먼트’를 내세우고 있으며, 역시 이번 지스타에서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선보인다.

또한 수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스타크래쉬(http://starcrash.hanbiton.com)’와 ‘스파이크걸즈(http://sg.hanbiton.com)’, 카몬히어로(http://camon.hanbiton.com)’ 등도 이번 지스타 기간에 특별히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지 못했던 유저들도 누구나 한빛소프트 전시관에서 즐길 수 있다.

지스타2008 홈페이지는 한빛소프트의 출품작들에 대한 게임소개와 동영상을 공개하고, 지스타 기간 행사 현장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일까지 지스타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해 ‘지스타에 가고 싶어요’ 버튼을 눌러 응모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스타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한빛소프트와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힘을 합친지 수 개월이 지난 이번 지스타에서 두 회사의 하나된 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스타 첫째 날인 오는 13일 신작발표회를 킨텍스에서 개최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