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탄신일 축제' 개최 소식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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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탄신일 축제' 개최 소식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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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신일 축제'가 거국적 행사로 정착화 되기를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일을 전 국민의 축제일로 관례화 하려는 지지단체들이 오는 11월 13일 전야제 행사를 한강의 고수부지에서 열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준 고마운 분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뜻 깊은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필자는 박대통령시절에 학창생활을 보낸 사람으로 노무현 정권 전까지만 해도 권력을 탐한 잔인한 독재자로만 인식하고 있다가 최근에 들어와서야 그분의 참 실체를 깨달은 사람이다.

아직도 잘 알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본 행사가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박 대통령을 평가함에 있어 '잔인한 독재자', '불세출의 영웅'으로 극과 극으로 평가를 달리하는데 이는 시대적 고찰과 독재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우리가 독재는 나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이는 독재를 사용한자가 대부분 일신상의 영화나 권력을 탐하는데 썼기에 나쁜 인식을 갖고 있지만 독재자체는 선악이 아니라 도구 일뿐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나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고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 예로 의사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부작용이 있을 것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독초를 사용해서 모든 의사가 살릴 수 없다고 포기한 사람을 기사회생 시켰다면 여러분들은 독초와 의사를 어떻게 평가하겠는가.

당연히 이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독초는 명약이고 의사는 명의라고 평가할 것이다.

박대통령이 선의의 희생자가 발생함에도 독재를 사용한 이유도 명의가 독초를 사용한 것과 똑같다.

그러함에도 일부 사람이 잔인한 독재자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은 독재를 사용함에 있어 발생하는 부작용(선의의 희생자)을 그 시절의 전부로 알고 독재의 사용 목적이 일신상의 영화를 꽤하기 위해 사용했다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도 박대통령의 참 실체를 깨우친 것은 노무현 재앙정권이 박대통령을 욕보이기 위해 그분의 업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분의 업적과 실체를 보면서 잔인한 독재자가 아니라 나라발전에 혼신을 다 받친 영웅임을 깨우친 사람이다.

박대통령이 1960.05.16일 목숨을 걸고 한강다리를 건넜던 당시의 시대상황과 해결해야할 시대적 소명이 무엇이겠는가.

시대상황은 북괴는 호시탐탐 노리는데 당파싸움에만 여념이 없는 정권 데모로 날을 새는 혼란의 나라, 상이용사부터 문둥병 걸린 거지와 깡패가 넘쳐났고 구조물자 강냉이 죽으로 연명하는 절대빈곤의 시절로 이는 사람으로 말하면 중환자다.

그 시대에 제일먼저 해결해야할 시대적소명은 절대빈곤의 퇴치와 북괴의 재 남침을 막기 위한 자주국방이다. 민주화가 삶의 질이라면 이는 생존권이고 또한 민주화는 생존권 확보와 국민들이 무지에서 깨어났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식민지와 6.25전쟁과정에서 초토화되어 부전자원 하나 없는 피폐한 나라를 국민의 생존권인 '빈곤탈출'과 북괴의 침략에 대비한 '자주국방'을 조속히 이루기 위해서는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서 어쩔 수없이 민주화를 유보하고 부작용과 모진 욕을 먹을 것을 각오하고 박대통령이 독재를 선택했음을 노무현정권이 입증해 주었다. 이를 보고 필자도 깨우칠 수 있었던 것이다.

노무현 재앙정권이 박대통령을 폄하하기위해 파헤쳤지만 18년간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였던 박대통령은 본인뿐만 아니라 친인척의 비리 한건조차 드러나는 것이 없고 들려오는 예기는 그의 청빈했고 검소했던 수많은 일화다.

그 중에서도 필자를 뭉클하게 감동시킨 것은 여식인 박근령이 유학을 보내달라는 말에, “대통령 아버지 월급으로서는 유학을 보내줄 수 없다” 말했다는 일화다.

그리고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박대통령의 업적은 세계인을 놀라게 했던 '한강의 기적' 이라는 경제발전뿐만 아니라 문화재, 산림녹화 등 우리나라 전 분야에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고 이에 연관된 일화만이 한 예로 고속도로를 내기위해 손수 헬리콥터를 타고 지도가 너덜너덜할 정도로 검토했다고 하니 수많은 업적을 이루기위해서 얼마나 많이 고뇌했을 까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노무현 재앙정권이 박대통령을 폄하하기위해 샅샅이 파헤쳐서 검증한 결과는 비리는 한건도 없고 청렴결백했으며 태산 같은 업적만 드러났다.

이는 독재의 사용목적이 일신상의 영화가 아니라 시대의 소명인 '빈곤탈피와 자주국방' 을 조속히 이루기위해서 사용했음을 말하는 것이다.

부작용을 알면서 기사회생시키기 위해 독초를 사용했던 명의와 같다 이를 누가 부정할 수 있는가?

이는 박대통령이 역사에 심판 받겠다며 “내죽은 무덤에 침을 밷으라”고 말한 독백의 말에 다 담겨있다. 독재를 사용함에 선의의 희생자가 나와 가슴 아프고 자신에게 모진비난이 뒤따르고 있음을 알지만 어떠한 희생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시대의 소명인 '빈곤탈피' 와 '자주국방' 을 이루어 후손에게만은 더 이상 빈곤과 약소국의 비애를 물려주지 않겠다는, 자신의 뜻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는 외로운 독백이다.

필자는 박대통령의 독백에서 그분의 혼을 깨달았을 때 그분은 더 이상 잔인한 독재자가 아니라 감히 범할 수 없는 거인이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한 분이었다.

자신은 독재자라는 모진 욕을 먹어가면서도 확고한 철학과 신념으로 나라발전에 혼신을 다 받친 위대한 지도자가 있었기에 부전자원 하나 없는 초토화된 나라에서 세계가 놀라게 하는 '한강의 기적을 창조' 할 수 있었고 오늘날의 우리가 있다.

나라발전에 혼신을 다 받쳐 5,000년의 빈곤을 끊고 부강한 자유대한민국의 초석을 닦아준 위대한 지도자에게 국민이 감사함은 너무나 당연하다.

위대한 지도자의 '탄신일 축제' 가 소수 단체의 행사가 아니라 거국적 행사로 정착화 되고, 감사해야 할 분을 더 이상 욕보이는 국민이 없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1월13일 한강고수부지에서 열 계획이라는 '탄신일 축제' 는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지도자의 공적을 기리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 뜻 깊고 성대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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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기 괘변 2008-11-03 18:48:37
참 말씀 편리하게 하시네 독재의 선의의 피해자?
그래 당신들은 독재의 혜택으로 경제개발의 부를
전부 독식하고 갱상도 지역만 배터지게 온갖 특혜
다 밀어주고 호강에 초치게 만들어 놓으니 그립겠지
당신들 독재 특혜받으면서 인생팔자 고칠때 소외된
다른 지역에 대한 눈꼽만큼의 배려가 있었나 화합
번영 단결 남침위험... 그 모든게 당신들 권력과
부를 유지하기 위한 공작 아니었나 선의의 피해자
함부로 말하지 말라 그 수많은 억울한 피해자가 당신
부모 당신형제 당신 친구라고 생각하면 그리 쉽게 말하진
못할것이요 도데체 정당성이 없는 경제개발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절말을 주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흘
리며 죽어갔는지 잠시라도 생각해 보시고 그로인해
민족이 공동번영할 기회가 박탈된 이 죄를 어찌 그리
가볍게 말해버린게요 당신들 혜택 받은 사람들은 박정
희가 눈물겹도록 그립겠지만 나와 같은 수많은 국민들
은 그는 우리 부모의 땀의 댓가를 약탈해간 독재자일
뿐이요 배고픔 면해준다고 불쌍한 부모들 형제들 친구들
의 고귀한 피땀을 갱상도와 특권계층에 몰아준 범죄
자일 뿐이요 당신들은 한몫 챙겨준 은인이니 많이
숭배하시요 나와 같은 수많은 국민에게 그는 정당하
지 못한 방법으로 기형적인 경제개발로 부모 가슴에
못 박은 미운 사람일 뿐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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