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김시용)는 영월의 자연 관광자원인 서면 옹정리 선암마을에 소재한 한반도지형의 사유 임야 매수를 위하여 영월군과 합동으로 산림 소유자의 의사 타진을 시작했다.
선암마을의 한반도 형상은 우리나라 국토의 모양과 흡사하여 탐방객이 매년 증가하는 등 소중한 자연 관광자원이나 산림의 대부분을 개인이 소유하고 있어 개발 및 훼손될 우려가 있어 산림을 원형으로 보존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매수 추진 일정은 금년도에 산림 소유자로부터 매도승낙을 받은 후 2009년 매수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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