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탄신일 축제' 전야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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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탄신일 축제' 전야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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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 10.26일, 침울한 행사에서 벗어나야

故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일을 전국민의 축제일로 관례화 하려는 지지단체들이 오는 11월 13일 전야제 행사를 열 계획을 세우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 대통령 탄신일 행사를 '밝고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박 대통령을 추앙[推仰]하는 단체 '민족중흥회', '박대통령 기념사업회', '516민족상', '녹색회', GH 네티즌포럼, 호박가족외 '친박단체(20여개)' 대표들이 모여 11월13일 전야제 행사를 준비중이다.

이번 첫 행사 장소로는 '한강의 기적'을 만든 공적을 기리기 위해 '한강고수부지'로 잠정 결정하고 11월 13일 오후 7시부터 박대통령 추모 명사, 유가족, 기타 각계 대표, 연예인들을 초빙할 계획이다.

행사 1부는 전야제 개막에 앞서 풍물놀이가 벌어지며, 개막식과 함께 각계 인사들의 축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년대별로 영상과 육성(녹음)을 대형 멀티비젼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2부에는 가수, 연예인들의 축제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박 대통령과 박근혜 지지단체(20여개)들도 이날 행사에 참가할 뜻을 밝혀 첫 탄신일 전야제가 대대적인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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