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시대 한국문학의 세계화 방안' 심포지엄
스크롤 이동 상태바
'IT시대 한국문학의 세계화 방안' 심포지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0회 국제 문학 심포지엄 성료

^^^▲ 윤석산 시인이 "IT산업시대에 한국문학이 나갈 길"이란 연제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김동권^^^

제10회 국제 문학 심포지엄이 24일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전경련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국제펜클럽 한국본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날 심포지엄에는 성기조 회장을 비롯한 민용태 부회장, 박곤걸 대구 펜회장, 김순일 충남 펜회장 등 국내외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에서 오신 여러 펜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이제 우리 펜도 세계 속의 한국으로 도약했다"며 "우리 다같이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서 한국문학의 위상을 높이자."고 강조했다.

이길원 시인의 사회로 개회식에 이어 문효치 시인의 사회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신예선 작가의 "동포문단과 문학활동" 조성일 연변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 회장의 "차원높은 문화교류를 생각해 본다." 이정희 작가의 "고려인 문단의 문제들" 전달문 예림원(출판사, LA거주) 대표의 "IT시대 한국문학의 세계화 방안과 문제점" 윤영미 재미시인의 "21세기, 미주지역 한국문단의 생존전략" 윤석산 한국문학도서관(제주대 교수)대표의 "IT산업시대에 한국문학이 나갈 길" 등이 주제발표를 가졌고, 시인 유자효, 안혜초, 배기정, 김여정, 박태진, 가영심 시인 등이 시 낭송을 해 주제발표와 시 낭송이 어우러진 한 판 문학축제였다.

또한 토론자로 나선 김봉진, 윤병로, 정광수, 박곤걸,김종회, 이강열 등 평론가 시인 희곡작가 등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수필가 조경희 전 장관, 이숙, 허정자, 최정자, 송명호 등 문인들^^^

^^^▲ 성기조 회장, 민용태 부회장, 신예선 재미소설가^^^

^^^▲ 가영심 시인이 <시> "희망의 나이테를 세어보다"를 낭송하고 있다.^^^

^^^▲ 시인 백다솜, 유금호 소설가 부부(극작가 김정수), 소설가 김동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