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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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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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멘토링 마음 상담 서비스 ‘토닥토닥’, 청년 취업 스터디 그룹 ‘Jumping Job’ 등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청년 취업 스터디 그룹 ‘Jumping Job’ )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청년 취업 스터디 그룹 ‘Jumping Job’)

순천향대학교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아산시와 연계·협력해 청년센터 ‘청년 아지트 나와유’에서 청년 멘토링 마음 상담 서비스 ‘토닥토닥’, 청년 취업 스터디 그룹 ‘Jumping Job’ 등 2개의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지역 청년 114명이 참가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청년 멘토링 마음 상담 서비스 ‘토닥토닥’은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크거나 우울감을 느끼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 상담을 제공해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위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7회 31명의 지역 청년이 참가했다.

청년 취업 스터디 그룹 ‘Jumping Job’은 개별 취업 목표에 맞춘 취업 스터디 그룹 구성 및 입사지원서 컨설팅, 모의 면접 등을 제공해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총 12회 83명의 지역 청년이 참가했다.

조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산시와 협력하여 지역 우수 인재가 지역사회로 진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지역 거버넌스를 활용한 원스톱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 고용서비스를 위한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해 ▲지역 청년 강소기업 발굴 및 탐방 특화 프로그램 ▲특성화 고교생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청년 컨설팅의 날 ▲학과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선배 멘토링 및 기업설명회 등 다양한 진로·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일 경험 프로그램 등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등 지역 일자리 거점 대학으로서 고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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