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테크, 데니스 최 교수와 해외 기술이전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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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 데니스 최 교수와 해외 기술이전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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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규 교수 초빙, 기술이전과 파트너링에 대한 글로벌 전략 수립

상장기업 ㈜뉴로테크파마의 자회사인 ㈜뉴로테크는 세계 신경과학학회 회장과 다국적 제약기업 머크사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에모리대학에서 뇌신경과학 교육, 연구, 산업화의 총괄책임자인 최원규 (Dennis W. Choi) 교수를 초빙하여 뇌졸중 및 심근경색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Neu2000과 치매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AAD-2004의 기술이전과 파트너링에 대한 글로벌 전략을 수립한다고 전했다.

㈜뉴로테크는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바이오파트너링 유럽행사에서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벨기에, 이탈이아, 일본, 중국의 12 개 제약기업과 개별미팅을 통하여 도출된 합의에 따라 Neu2000과 AAD-2004의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하며, 이번 달28일에 최원규 교수와 각 제약기업과 기술이전을 위한 세부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최근의 금융위기와 환율상승에 따른 Neu2000과 AAD-2004의 해외 임상진행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신약개발과 마케팅에 경험이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과의 파트너링을 통하여 연구개발자금을 확보하고 뇌졸중 및 치매등 난치성 뇌질환 치료제를 차질 없이 개발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밝히며, “장기간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파트너링을 통한 제약기업간 협력은 수천억원의 임상비용이 소요되는 신약개발비용 리스크를 줄이고, 각 기업 고유기술의 시너지에 의한 효율적인 신약개발 전략”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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