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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 청사전경 ⓒ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 ||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집수리, 이동세차, 무료간병 등 특색있는 자활복지 사업이 실업상태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대전시 동구(구청장 林榮鎬)는 업그레이드형 자활사업 등 4개분야 11개 단위 사업에 1천2백여명을 참여시켜 기술습득과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립,자활의 기회를 제공 호평을 받고 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은 있으나 건강 또는 기술력 부족 등의 이유로 일시적 실업상태에 있는 국민기초 생활보장 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자립·자활을 유도하기 위한 생산적 복지시책이다.
동구는 7월 25일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와 자활후견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1회 자활사업 참여자 한마음 대회'를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하였고,
또한 자활업무 전담 사회복지요원을 구청 사회과에 배치하고 각동에 자활지원 업무를 보조할 수 있는 '복지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전담인력 및 조직을 확충하여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저소득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안정을 위한 ▲파랑새 집수리 사업 ▲무료 간병인 사업 ▲소년소녀 가정 도우미 사업등에 자활사업자를 투입해 저소득층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실직자들의 자활의욕을 키워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공공기관 특수청소 ▲이동세차 ▲재활용 선별사업 ▲공동주택관리 ▲환경정화 사업 ▲홈패션 등 특색있는 자활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해 전국적인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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