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교육문화센터, 인천 내 공공체육시설 중 최초 전자영수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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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문화센터, 인천 내 공공체육시설 중 최초 전자영수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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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및 쓰레기 배출 저감 위한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운영
북부교육문화센터 전경
북부교육문화센터 전경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북부교육문화센터가 11월 1일부터 인천 내 공공체육시설 중 최초로 전자영수증을 도입·운영한다.

인천 내 공공체육시설에서 직접 도입·운영하는 곳은 북부교육문화센터가 최초로,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연간 발행하는 약 6만 장의 영수증이 전자영수증으로 대체됨에 따라 연간 118kg의 온실가스와 50kg의 쓰레기가 절감될 예정이다.

전자영수증은 종이영수증 대신 고객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영수증이 발송되는 것으로, 전자영수증 시스템은 이미 민간기업에서 활발히 적용 중인 친환경 사업이다.

공단 이사장은 “북부교육문화센터 전자영수증 도입을 시작으로 공단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미래 세대를 위하여 이용고객 및 구민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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