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는 10월 26일 제23회 고성통일명태축제장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명예경찰소년소녀단 12명이 함께 지역축제장을 방문한 여성, 청소년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자호루라기 등 홍보물을 나눠 주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폭력 피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은실 고성서장은 “학교폭력 범죄를 근절하고, 우리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시기와 장소에 맞는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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