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벤처기업대상’은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한국경제의 핵심 대안으로 성장해 온 우수한 벤처기업을 발굴 및 포상함으로써 기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창의성과 지식,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리더로서 미래 벤처 강국의 주역을 담당할 우수 벤처기업을 위해 제정된 뜻 깊은 상이다.
이번 시상의 평가기준은 벤처기업의 기본속성인 성장성, 수익성, 기술성, 혁신성 등으로 국내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요소를 심사하였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당사가 보유한 국내/외 90건 이상의 지적재산권 보유실적, 설립 이후 다수 국책과제의 성공적 수행, 270억원 이상의 기술이전 계약과 국내외에서 약 550억원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로메드 안병룡 전무이사는 “ 이 상을 통해 회사의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며 “작년 Datamonitor 보고에 따르면 세계 생명공학 시장은 2010년 242조원, 이중 바이오 신약 분야는 154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 보고되고 있으며,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 선점 가능성과 수익성이 높게 평가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1996년 학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2005년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현재 심혈관 질환, 암 등의 각종 불치병, 난치병을 대상으로 미국, 한국,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바이오 신약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한 유망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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