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벤처기업대상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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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벤처기업대상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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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지적재산권 및 국책과제의 성공적 수행 실적 보유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 www.viromed.co.kr)는 22일 벤처산업협회가 주최하는 ‘벤처코리아 2008’ 행사를 통해 ‘2008년 벤처기업대상’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을 받게 된다.

‘2008년 벤처기업대상’은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한국경제의 핵심 대안으로 성장해 온 우수한 벤처기업을 발굴 및 포상함으로써 기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창의성과 지식,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리더로서 미래 벤처 강국의 주역을 담당할 우수 벤처기업을 위해 제정된 뜻 깊은 상이다.

이번 시상의 평가기준은 벤처기업의 기본속성인 성장성, 수익성, 기술성, 혁신성 등으로 국내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요소를 심사하였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당사가 보유한 국내/외 90건 이상의 지적재산권 보유실적, 설립 이후 다수 국책과제의 성공적 수행, 270억원 이상의 기술이전 계약과 국내외에서 약 550억원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로메드 안병룡 전무이사는 “ 이 상을 통해 회사의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며 “작년 Datamonitor 보고에 따르면 세계 생명공학 시장은 2010년 242조원, 이중 바이오 신약 분야는 154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 보고되고 있으며,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 선점 가능성과 수익성이 높게 평가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1996년 학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2005년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현재 심혈관 질환, 암 등의 각종 불치병, 난치병을 대상으로 미국, 한국,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바이오 신약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한 유망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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