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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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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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최초 영화 및 오디오북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G마켓(www.gmarket.co.kr)이 오픈마켓 최초로 영화 및 오디오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10일 오픈 했다.

이번 서비스는 합법적인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H, 씨네21과 함께 제휴해 진행된다.

회사측은 향후 합법적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컨텐츠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는 기존 1회 보기에 그쳤던 VOD 서비스와 달리 영화 컨텐츠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언제, 어디서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디지털저작권코드)이 적용되지 않은 컨텐츠를 제공해 기간, 복재, 재생 디바이스 제한 없이 한 번의 다운로드로 평생 소장할 수 있다.

현재 1,000여편의 영화와 2,800여편의 오디오북이 등록돼 있으며, 고화질의 최신 영화와 오디오북을 현금 또는 G스탬프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주말 오픈 직후 하루 다운로드 건수가 약 600 건이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G마켓은 최신 영화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오디오북을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오는 21일까지 영화 및 오디오북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화 또는 오디오북을 다운로드 받은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영화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에는 아이스테이션 PMP, 미닛메이드 오렌지 주스, G스탬프 등을, 오디오북을 다운로드 받으면 아이리버 MP3와 17차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G마켓 컨텐츠사업팀 최정두 대리는 “최근 영화, 강좌, 만화 등 온라인을 통해 유료 컨텐츠를 즐기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도입된 영화 및 오디오북 다운로드 서비스는 PMP 등 디지털 장비를 이용해 외부에서도 영화, 소설 등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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