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및 추석 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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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및 추석 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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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도 3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안보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2024년도 예비군 육성․지원(안)에 대해 심의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종효 구청장은 “국내외의 안보 위기 속에서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민․관․군․경이 협력해 나가야 한다.”라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구인 만큼 지역방위태세를 구축하는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최동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치안 질서와 지역방위태세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로하고자 제9공수특전여단과 제7873-47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을 통해 지역방위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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