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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부국장 공식기자회견제주특별자치도가 일부 언론에서 오보된 사실이 있다고 13일 기자회견을 빌어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 | ||
제주특별자치도 박영부 자치행정국장은 이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언론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보고서에 크루즈 선박 1척만 접안할 수 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제주해군기지 크루즈 선박 공동활용 예비타당성 보고서에는 당초 사업계획서에 방파제 420m에 8만톤 또는 15만톤 크루즈 선박을 접안하기로 돼 있었다"며 "해군이 전향적인 협조 아래 사업계획서를 변경하면서 15만톤 크루즈 선박 2척을 동시 접안할 수 있도록 하여 방파제 690m를 추가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박 국장은 “정부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사업타당성이 있다고 종합분석발표됐고, 해군에서는 크루즈선박 공동활용 연구용역결과 해군기지내 크루즈선박을 수용함과 동시에 15만톤급 크루즈선박 2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선석을 구비하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크루즈존의 크루즈선석에 있어 해군기지내에 15만톤급 대형 크루즈 2척이 동시 접안할 수 있는 선석을 독립적으로 제공하게 된다고 '크루즈선박 공동활용 연구용역 보고서'에 반영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와함께 박 국장은 “제주특별자치도는 크루즈선박 예비타당성 보고서와 연구용역 보고서 결과를 존중하면서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하에 제주관광 및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민군복합형 관광 미항 건설 지원에 적극 협조에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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