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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급장 수여하는 강철진 부 사단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제는 못 할 것이 없고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맡겨만 주면 육군 이등병의 정신으로 해 내겠습니다”
“20기 동기들 모두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는 날 밖에서 기쁨을 만끽하는 축배를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10일 정예 최강으로 육군 최고의 전통과 명예에 빛나는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의 똑똑한 신병 만들기 프로젝트를 수료한 이등병들의 수료 소감이다.
육군 보병 6사단(사단장 소장 조병오)는 10일(금) 오전 10시 강철진 부사단장과 최 종연 신병 수료생의 부모 그리고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13명의 정예최강 신병들의 수료식을 겸한 이등병 계급장 수여식을 가졌다.
강철진 부 사단장은 이 자리에서 치하를 통해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병 교육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강한 전사로 새롭게 태어난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청성부대 전 장병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강 부사단장은 “이제 여러분들은 지난 5주간 똑똑한 신병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투원으로 갖춰야 할 기초적인 전투기술을 연마하였으며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모습은 불안했던 입소 당시와는 다르게 모두가 강건하고 늠름한 대한민국의 전사로 다시 태어났다”면서 “성공적인 군 생활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부사단장은 군 생활을 하면서 ▲올바른 현실 인식을 통한 확고한 국가관과 대적관 확립과 ▲자랑스러운 육군의 일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보람차고 긍정적인 병영 생활을 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군 생활은 사회생활의 첫 발과 같다”면서 ▲자신을 통제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조직의 일원으로 공동체 생활에서 성공할 때 전역 후에도 경쟁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보람차고 긍정적인 태도는 물론 희망과 꿈 그리고 자신감을 갖고 성공적인 병영 생활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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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철진 부 사단장6사단 강철진 부사단장이 10일 군에 입대 5주간의 똑똑한 신병만들기 프로젝트를 이수한 신병 수료식에서 훈시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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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 이등병 계급장수료식에 참석한 한 부모가 수료식 참석 아들에게 자랑스런 이등병 계급장을 달어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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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록강 물을 다시 마시자!강철진 부 사단장이 6사단의 상징인 "압록강 물을 마시자"를 신병 수료생들과 함께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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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 인터뷰이날 수료식을 마친 최 종연 이등병은 30km 완전군장을 하고 행군을 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보람을 느꼈다며 6사단 신병교육대에 남아 교육자로서 "그동안 동기들과 함께 배우고 익힌것을 발판으로 후배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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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병 6사단 신병교육대 이주희 중대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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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병 6사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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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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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 훈련을 모두 마친 이등병들의 기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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