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산읍 A조팀 우승(배희철 팀장, 김광배 한상석 최낙두 김영상 선수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정현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동호인 등이 참석했는데 금산군 체육회장인 박동철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88올림픽이후 활성화되기 시작한 게이트볼은 현재 국민생활체육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과격하지 않고 위험하지 않아 고령화시대를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는 운동”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군수는 “오늘 이 대회가 동호인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나누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김재홍 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게이트볼을 통하여 여가를 선용하고 개인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수단으로 생활 체육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역설하고 “흔히 게이트볼은 노인을 위한 운동이라는 인식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면서 주민 속에 파고드는 대중 스포츠로 가장 인기 있고 활성화된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다”강조하면서 “오늘의 이 대회를 통하여 동호인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라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현수 군의회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김영근 김현순 등 선수대표선서에 이어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 되었는데, 금산읍 A조 등 12개팀이 참가, 자웅을 겨뤘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에는 금산읍 A조(배희철 팀장, 김광배, 한상석, 최낙두, 김영상 선수)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여 우승기와 트로피를 받았다.
준우승에는 금산읍 F조, 3위에는 금산읍 E조, 내부 A조, 장려에는 금산읍 B조, 추부 A조가 각각 차지했다.
![]() | ||
| ^^^ⓒ 김동권 기자 ^^^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