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어린 물고기 방류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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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 물고기 방류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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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증식·보호 위한 어린 물고기 방류행사

^^^▲ '어린 물고기 방류행사'26일(금) 논산시민의 젖줄인 탑정저수지(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마을회관 앞)에서 동자개, 붕어, 대농갱이 218천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논산시(시장 임성규)에서는 수산자원의 증식·보호로 생태계 복원 및 어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어린 물고기 방류행사 지난 26일(금) 논산시민의 젖줄인 탑정저수지(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동자개, 붕어, 대농갱이 218천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경제성 어종인 동자개 등의 방류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동안 논산시에서는 어족자원의 보존을 위하여 잉어, 붕어, 메기, 참게 등 3,500천 마리(사업비 3억2천만 원)를 방류 해왔으며, 지난 9월 9일에는 멸종된 어종인 종어의 복원을 통해 종어의 원서식지인 강경포구에 방류하여 강경 포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홍보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은 "2005년도에 탑정저수지에 방류한 어린 참게가 자라 어미 참게로 돌아오는 것을 볼 때 방류사업은 지속적으로 실시되어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실시하여 어업인 들의 소득증대와 자연생태계 복원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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