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신비의 보물가게’ 운영 활성화로 구민에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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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신비의 보물가게’ 운영 활성화로 구민에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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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 위한 구민 참여 유도
윤환 계양구청장이 신비의 보물가계를 방문했다. 

계양구가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신비의 보물가게’를 운영하면서 구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비의 보물가게’는 2021년 11월 운영을 시작해 현재 계양구청, 임학공원, 효성샛별공영주차장에 고정식 플랫폼 3개소와 요일을 정해 이동하는 이동식 플랫폼 1대로 운영되고 있다.

구는 재활용품을 받아 정해진 기준에 따라 인천e음 포인트 등으로 보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는 6,700여 명이며 올해 상반기 동안 보상 포인트로는 7천1백만 원을 지급했다.

수집된 재활용품 중에는 폐페트병의 비중이 가장 높다. 재활용품 중 페트병은 가치가 높은 재활용 원료로서 각종 기업에서 선호하는 재생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신비의 보물가게’ 운영 장소와 시간, 보상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gyeyang.go.kr)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8월 11일부터 16일까지는 하계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윤환 구청장은 “쓰레기 감량을 위해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구민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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