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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정세균 민주당 대표 ⓒ 청와대^^^ | ||
그런데 홍준표 의원 등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견제할 목적으로 2005년 11월에 밀어붙인 소위 한나라당의 개혁당헌상 대통령은 명예직 외에 당직을 갖지 않도록 규정함으로서 명목상 여당의 우두머리는 여전히 박희태 당대표이며, 정세균의 경우도 선진당, 친박연대, 민노당, 창조한국당 등 군소정당까지 대표 하는 우두머리가 아니라 원내 83석의 제1야당 민주당 대표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번 만남은 한나라당 출신 대통령이 제1야당대표를 만나 준 것일 뿐 정세균에게 야권의 대표성을 부여하여 여야 영수(領袖)회담이라고 '格'을 높여 부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이다.
더구나 정세균은 MBC PD수첩의 '광우병쇠고기괴담조작선동방송'을 신호탄으로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참여연대, 전국언론노조, 다음 아고라족, '진보연대' 등 친북세력이 총 동원되어 4개월 가까이 온 나라를 폭력이 들끓는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폭동에 적극 가담하여 '2MB OUT'과 '헌법1조' 노래를 부르는 데 앞장 선 자이다.
어처구니없게도 '헌법 1조' 라는 노래는 선거를 통해서 표로 심판한 절대다수 국민보다는 일부 "김정일 지령에 놀아나 죽창과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새총과 쇠망치로 전경을 공격하는 폭도와 '남의 새끼'를 유모차에 주워 싣고 폭력시위의 한복판을 누빈 속칭 '계모열사'들에게 主權이 있다"는 소리였다.
민주당은 시청광장에 천막 지휘부까지 설치해 놓고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과 '열혈국민'이라는 폭력조직 전문시위꾼들과 어깨동무하고 불러 제키던 '헌법 1조와 아침이슬' 대신에 '헌법 제 8조' 노래를 부를 때가 되었다.
"정당의 설립은 자유이며, 복수정당제는 보장된다." 그래서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민노당도 선진당도 친박연대도 자유롭게 설립된 것이지만, 민노당처럼 민주당이 폭력시위에 앞장서고 반미친북 촛불폭동을 주도한다면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 됨으로 해산이 불가피하다는 헌법 제 8조를 일삼아 노래해야 할 것이다.
"쪽수가 딸려서 (등원해 봤자) 할 일이 없다"며 3개월씩 등원을 거부하고 원 구성을 방해 한 민주당.
촛불폭동을 "아테네 이래 직접민주주의"라고 추켜세우는 '선상님 말씀'에 움찔하여 등원을 머뭇거린 민주당.
조계사로 도피 은신중인 촛불폭동주동 범법자들에게 '동지'라고 유대를 과시하며 불법농성을 부추긴 민주당.
제 새끼 대신 입양아를 태우고 폭동현장을 누비면서 공권력집행을 방해 한 유모차부대 감싸기에 급급한 민주당의 활동이 '民主的' 이었는가?
민주당은 이제 촛불폭동에 가담한 전력을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민주당은 이제 김대중 호남총독각하로부터 해방돼야 한다.
민주당은 이제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를 합법화 해 준 原罪를 속죄하고 친북반미 반민주폭도 들과 결별해야 한다.
민주당이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염려하고 검역주권을 걱정한다면 근거 없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괴담에 폭동 하던 열정으로 중국산 멜라민 식품에 촛불을 들 때가 아닌가 싶다.
촛불폭동에 앞장섰던 민주당이 무슨 염치로 국민에게 10.29 보궐선거에서 표를 달라고 할지는 지켜 볼 일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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