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시내 전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누고, 지정된 순찰 책임관이 매일 1개 권역을 순찰하며 읍·면·동장도 주요 취약지역에 매일 환경순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순찰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쓰레기 방치 및 청소상태 등에 대해서는 권역별 책임 환경미화원 또는 해당 읍면동에 통보하여 시정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동해안 '전촌해수욕장'을 비롯한 5개 해수욕장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하천과 계곡 등 주요 피서지에 대해서도 지역 번영회와 합동으로 지속적인 환경순찰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경주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가장 깨끗하고 전국 제일의 청정 해수욕장 이미지를 심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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