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 후배 없어 경제 못 살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법대 후배 없어 경제 못 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헤헤 2008-07-24 12:52:19
삼겸살 안 먹는 놈이 우째 장관이 되었남? 그 넘은 철갑 상어 알이나 최고급 한우만 쳐먹나 부다 부럽다 쥐바기 집단들...

만수의 말 6 2008-07-24 12:51:01
무소속 강운태 의원은 “자장면 값이 얼마인 줄 아느냐”고 물었고 강 장관은 “4000원 정도 하는 것 아니냐”고 답변했다. 그러자 강 의원은 “상당히 후하게 말씀하신다. 3000원 하다가 최근 3500원 됐다”고 면박을 줬다.


만수의 말 5 2008-07-24 12:49:53
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포문을 열었다. 송 의원은 강 장관 대신 최중경 전 차관이 대리 경질된 것 아니냐고 따졌다. 강 장관은 “인사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답변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피해 갔다

만수의 말 4 2008-07-24 12:48:42
강 장관은 23일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외환시장 개입’ 비판에 대해 “시장이 그렇게 받아들인 데 대해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이 강 장관 취임 후 5차례 외환시장 개입 발언을 한 사실을 지적한 데 대한 답변이었다. 경제수장의 말 한마디가 바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그 때문에 ‘시장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질임을 감안하면 스스로 무책임함을 인정한 셈이다. 실제 김 의원은 “경제수장으로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자각이 없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질타했다. 그럼에도 강 장관은 ‘고유가에 원화 약세(고환율)로 충격이 증폭됐다’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분석에 대해 “국제기구 페이퍼까지 번역에 관여할 시간이 없다”는 오만한 답변으로 갈음했다.

만수의 말 3 2008-07-24 12:47:40
지난 22일 긴급현안질의에서도 강 장관은 “정부는 고환율을 부추긴 게 아니라 유가 급등으로 인한 고환율 현상을 막으려 노력했다”면서 거꾸로 ‘저환율 정책’을 폈다고 강변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조차 “경제위기 원인이 외부 여건보다는 정부의 성장 위주 환율정책 때문”(유일호 의원)이라고 지적한 것을 감안하면 민심의 비판을 외면한 답변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