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8월초 실시되는 시내버스노선 2차 개편을 앞두고 시내버스 10대에 환승단말기를 시범 설치하여 오늘부터 29일까지 운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환승단말기는 지 간선 및 간선 버스를 이용, 하차 후 60분 이내 다른 노선으로 환승시 할인요금 적용을 위해 교통카드를 인식하는 기기이다.
시는 이번에 환승단말기를 설치해 하차시간, 요금할인, 음성안내, 자료 수집 등 기기의 정확한 작동여부를 분석,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환승단말기 시범 설치 운행 후 문제점이 보완되는 대로 시내버스 613대(556대, 지선 12대, 예비차 45대)의 뒷문에 기기를 설치하는 등 2차 시내버스 노선개편 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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