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민원실 진입로 주변에 대공원 조성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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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민원실 진입로 주변에 대공원 조성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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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에게 편안한 쉼터 제공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는 11일 교정시설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 방문 민원인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 하고자 민원실 진입로 주변에 5,000여㎡의 대공원을 조성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커팅식에는 안동주 대전교도소장, 교정협의회 임기빈 사무국장, 이명상 고문, 김상호 부회장, 나상만 봉사분과위원장, 정영숙 교정위원, 이종구 교정위원 분들이 참석했다.

대전교도소는 민원실 진입로를 자연석 디딤돌로 조성하고, 갖가지 나무 식재, 인공연못, 물레방아, 돌 테이블, 등을 설치하여 주변한경과 조화를 이루었고, 민원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안동주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 공원의 준공으로 민원인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에 편안함이 깃들기를 바라며, 대전교도소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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