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의 진행 내용은 오후 4시부터 사전 축하 문화공연으로 전통춤과 음악,장애인 풍물공연,프랑스 관현악단 공연의 공연이 있고,오후5시부터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 초청강연이 있다.
그 후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30분까지 창립총회를 열 예정으로 정관통과, 임원 선출 등이 있은후 오후6시 30분부터 창립 기념으로 "분권나무"를 식수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서천군수(군수 나소열)의 환영만찬이 준비되어 있다.
그 다음 날인 27일에는 갯펄에서 조개잡이등의 '가족 갯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때의 준비물은 장화,호미,여벌 옷과 조개 담을 그릇이 있으면 된다.
한산 세모시의 고장 충남 서천에서 공연을 보고 강연을 듣고 군수님이 베푸시는 '만찬'을 들어 보자,그리고 다음날은 갯벌에 나가 바다내음을 맡으며 조개를 캐고 해양박물괸과 한산모시 기념관을 관광하면 된다.
참석대상은 '누구나 환영하며 일인당 회비 20,000원이면 된다'고 한다
회비 2만원 내고 저녁만찬과 다음 날 조식 그리고 잠자는 장소까지 제공한다고 한다. 오고 갈 교통편만 있다면 이런 '값싸고 알찬 바닷가 휴가'도 없다고 본다.
가족과 함께 춘장대 해수욕장 근처의 갯벌체험장에서 조개를 캐는 자연체험도 하고 서천군이 자랑하는 해양박물관과 한산모시기념관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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