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정보통신은 전통적 주력시장인 유럽과 인도/중남미 등 신흥 시장의 성장으로 디지털 셋톱박스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국면을 구가하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셋톱박스의 원가 절감은 물론 회사의 미래 성장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모바일 TV 등 신규사업의 기반 마련과 수익구조 다각화를 위해 이번 우전에 대한 지분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식회사 우전은 2002년 설립된 금형 및 전자부품 제조 전문기업로서, 스마트폰(Blackberry 모델)의 폭발적인 반향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나다의 RIM(Research in motion), Kyocera 등 글로벌 기업을 매출처로 보유하고 있으며, 2007년에 624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48억원 (이상 연결재무제표 기준)을 기록한 데 이어 2008년에는 1,0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확실시 되는 등 최근 성장세가 돋보이는 견실한 기업이라고 한다.
한단정보통신은 이번 우전 지분 인수로 향후 수익모델이 다양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기업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