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원, 美 유니메이社로부터 유전 인수자금 투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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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원, 美 유니메이社로부터 유전 인수자금 투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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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달러 선 지급 의향 전달

㈜뱅크원에너지(대표이사 정상용)는 ㈜부르타우가 보유한 러시아 프라브딘스크유전(Pravdinsk Oil Field) 인수 사업과 관련, 미국 투자 컨설팅사인 유니메이社(Unimae, 대표 Andrew Kim)로부터 총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중 150만 달러를 이달 말까지 인수한다는 투자의향서를 전달 받았다고 전했다.

스미스바니社의 대리사업자로 선정된 유니메이社는 미국 현지에 뱅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랜딩 컴퍼니로서, 지난 5월 8일 ㈜뱅크원에너지와 스미스바니社가 체결한 유전인수 사업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보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니메이社는 프라브딘스크유전 인수 사업과 관련, 투자금 500만 달러 유치와 ㈜뱅크원에너지가 발행하는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를 보증하고 투자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거래 및 집행을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지난 3일 유니메이社는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중 150만 달러를 이달 말까지 ㈜뱅크원에너지에 선지불한다는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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