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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해남.진도.완도 국회의원^^^ | ||
김영록(사진) 국회의원이 당선이후 첫 성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완도.진도.해남 지역에 총 32억여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지역숙원사업 해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영록 의원은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진도읍 교동리 도시계획도로사업 ▶ 신비의 바닷길 체험로 보존 ▶어선의 안정적인 수용 및 해양관광여건 개선을 위힌 길이 50M, 폭 5M의 ‘회동 선착장시설공사’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회동 선착장시설공사의 경우 8개 마을에서 공동 이용하게돼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완도군의 경우 ▶완도읍 재래시장 활성화 주차장사업 ▶노화읍 양하리 굴곡위험도로 확포장사업 ▶고금면 매생이 유통·판매시설사업 ▶노화읍 부잔교 시설사업 등 4개 사업에 총 1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어 해남군의 경우 ▶군청 및 문화예술회관 이용 민원인을 위한 해남읍 주차공원조성을 위한 국비 10억여원을 확보했다.
한편, 이와관련 김영록 의원은 “지난 4.9총선에서 보내주신 지역민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더 많은 국비를 확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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