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명예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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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명예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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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동

^^^▲ ‘컬투’의 정찬우와 김태균씨가 명예홍보대사 위촉받은후 김휘동 안동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안동시청^^^
안동시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체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하여 6월 30일 17시 시장실에서, ‘컬투(정찬우, 김태균)’를 안동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시에 열리는 영가대교 개통식에서 지역 팬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컬투 정찬우, 김태균’은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컬투삼총사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제41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현재 SBS 『웃찾사』,『두시 탈출 컬투쇼』등 인기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동시에서는 명예홍보대사 ‘컬투’를 통하여 안동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문화와 대한민국 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로 많은 관광객이 안동을 찾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안동시 홍보대사로는 ‘제3공화국’ 박정희 역을 맡은 이균식, 가수 김태곤·김흥국, 성악가 윤종순, 원로가수 이동휘(예명 : 남강수 대표곡 : 애수의 소야곡)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동지역 출신 영화배우 ‘동갑네기 과외하기 2’ 박기웅, ‘형제는 용감했다’ 작가 장유정(시댁 안동 일직), 원로영화배우 신재천·김영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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