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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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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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회의

인천 동구는 구청 갈매기홀에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각 분과별로 고령친화도시 추진사업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각 동별 1명씩 11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일상생활에서 어르신들의 불편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고령친화도시 동구의 사업 홍보와 정책 공감대 형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 사업추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며 “따뜻하고 건강한 노후보장, 함께 하는 지역사회 구축,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도시 환경 조성이라는 추진전략을 갖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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