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이달의 감염병 바로알기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이달의 감염병 바로알기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유행성이하선염ㆍ수두ㆍ홍역 등 12월까지 감염병 선정...예방 효과 기대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선제적 예방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이달의 감염병 바로 알기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감염병의 전파경로와 증상, 예방 수칙 등의 정보를 포함해 시기적으로 주로 발생하고 강조되는 감염병을 매월 선정해 예방법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4월 선정 감염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감염병 질환인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홍역으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예방접종 완료하기(1차는 12~15개월, 2차는 만 4~6세에 접종) 등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5월(일본뇌염) ▲6월(A형 간염) ▲7월(노로바이러스) ▲8월(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9월(쯔쯔가무시병,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10월(B형ㆍC형ㆍE형 간염) ▲11월(인플루엔자) ▲12월(후천성면역결핍증) 감염병을 선정했다.

시는 감염병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종 법정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감염병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이다.

신경숙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토대로 감염병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함으로써 감염병 예방 효과 향상이 기대된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