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귀 시장이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특별안보 사진 전시회 현장을 찾아 북한의 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현재의 일상과 행복은 서해수호 용사와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평해전, 천안함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수호와 관련된 사진을 아산시청 로비와 온양온천역 광장에 전시한다.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