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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4월 충청지역 총괄우체국에서 신청한 35명의 직원 예선대회를 거처 선발된 우수자 11명의 기량을 겨루는 본선대회가 열렸다.
보령우체국 집배원 유성산씨는 '안녕하십니까? 집배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배달시 고객과의 응대요령을 역할연기로 시연했으며, 예산봉산우체국장 최선순씨는 ‘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라는 제목으로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 참석자 모두가 공감하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병준 우정사업국장은 “발표자 중 5명을 선정, 청장 표창과 부상품을 수여하고 CS 전문강사로 임명할 예정”이라며,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이를 실천하는 2·3·4 우정CS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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