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온라인은 대규모 고공 전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슈팅게임의 묘미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캐릭터 육성 재미와 커뮤니티 기능이 더해진 신개념 비행슈팅RPG이다.
에이스온라인은 이번 북미 수출 계약을 통해 상용화 후 2년간 매출의 22%를 로열티로 지급받으며, 오는 8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비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의 게임시장 조사기관인 DFC Intelligence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지역의 온라인 게임 시장규모는 약 14억8천만 달러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 확대 및 콘솔 게임의 온라인화 등으로 매년 33%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신흥 시장이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게이머가 직접 조종사가 되어 게임을 하는 에이스온라인은 콘솔 게임과 같은 조작의 묘미 때문에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영국에서는 게이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고, “곧 상용화를 시작할 다른 유럽 40여 개국과 이번 수출한 북미 지역은 콘솔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특징 때문에 큰 인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은 이와 같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이머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남미, 유럽, 러시아 등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전세계 76개국에 수출을 완료했으며, 지난 4월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신흥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중순 영국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에이스온라인은 첫 달 동시접속자 2천명에, 월매출 1억원을 넘어서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7개 언어로 유럽 42개국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