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오미자 레디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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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레디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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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

^^^▲ 문경오미자의 공동브랜드인 '레디엠(rediM)'이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 등 언론 3사가 공동 주최한 2008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전에서 친환경농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경오미자의 공동브랜드인 '레디엠(rediM)'이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 등 언론 3사가 공동 주최한 2008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전에서 친환경농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로 전문가 집단에서 전국의 브랜드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 등을 조사하여 지자체 228개, 기업체 650개 등 878개 브랜드를 후보로 선정한 다음,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주최 3사의 700만 인터넷 회원 및 16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인1표 방식의 인터넷 직접 투표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지자체 25개와 기업체 31개 등 56개 부문 가운데 ‘문경오미자 레디엠’이 친환경농산물 부문에서 전국 1위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문경오미자 공동브랜드 레디엠은 문경시에서 2006년 11월에 개발하여 종합매뉴얼을 제작하여 엄격히 관리해 오면서 현재 문경에서 생산되는 생과와 건조된 오미자를 비롯하여 관내 20여개 가공사업체에서 출하되는 30여종의 상품에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2007년도 가공상품 총매출액이 250억원에 이른다.

문경시는 그 동안 산·학·연·관 문경오미자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1차 산업 부문에서 백두대간 청정 환경에서 100% 친환경재배와 생산이력관리시스템 구축, 지리적 표시제 등으로 타지역산과 차별화를 기하고 있다.

2차산업 부문에는 관내에 가공사업체를 적극 육성하여 안정적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엄격한 품질관리와 고품질 가공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에 주력하였으며, 유통 등 3차산업 부문에서는 WTO·FTA 등 세계화와 개방화 시대에 확실한 대안시장(블루오션) 개척으로 세계적 명품산업화에 매진해오고 있으며, 브랜드 명칭이 영어로 되어 있는 이유도 해외수출을 겨냥한 전략에서 비롯되었다.

문경오미자산업의 약진이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 동안 문경오미자 신활력사업이 제4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대통령상(2007년 9월), 문경오미자 체험마을의 도농교류 우수상(2008년 1월), 황장산오미자작목회의 전국 협동조직 최우수상(2008년 2월) 등의 수상경력에서 엿볼 수 있다.

문경시는 공동브랜드 ‘레디엠’을 앞세우고 이제 국내 시장에서의 선점을 넘어 세계적 명품화로 나아가고 문경오미자산업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산업으로 우뚝 설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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