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LCD TV의 디스플레이 장치는 그 구조가 복잡하여 조립의 안정성이 떨어지는데다, 포장의 부피가 커져 포장비나 물류비 등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었다.
DM테크놀로지가 획득한 이번 특허는 이 같은 문제점을 대폭 개선해 디스플레이부의 설치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장의 부피를 최소화해 LCD TV의 전체 제품 단가를 낮출 수 있다.
DM테크놀로지 MECHA연구팀 차정우 이사는 “이번 기술은 LCD TV를 지지하는 스탠드부의 틸팅동작을 선택적으로 구속해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였으며, 원가 절감 효과도 크게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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