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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차선도색이 잘 지워 지는 것 이유 있었네원주시 관설동에서 차선도색을 하고 있으나 접착제를 칠 하지 않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원주시에서는 금년도 지난 3월부터 원주시 전역을 9개 공구로 나누어 5월 중순까지 차선도색사업을 실시하였다. 금년도 차선도색사업은 구곡지구 차선도색공사등 9개 구간으로 총 15억 8천여만원이 들여 공사를 하였다.
그러나 융착식일 경우는 프라이마공법(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입히는방식)으로 차선도색을 하여야 함에도 일부 공사구간에서는 그냥 도로위에 차선을 그리는 형식으로 공사를 하여 차선이 쉽게 지워지는 부실공사의 원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본지 기자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각 공사구간을 취재한바, 도로를 깨끗이 한 후에 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그려야 함에도 이를 지키지 않고 그냥 차선을 그리는 공사를 하고 있었다.
지난 3월 20일 원주시 문막읍면사무소에 진입하는 도로의 흰색차선을 공사하는 장면에서는 빗자루로 대충 쓸고는 그냥 차선을 그리고 있었으며, 지난 5월 7일 관설동의 5번국도의 차선도색에서도 접착제를 칠하지 않고 그냥 차선을 공사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이와 같이 공사를 하면 당연히 차선이 빨리 지워지는 것이다.
원주시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차선도색을 하고 있다. 매년 15여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차선도색을 하고 있어 이와 같이 부실공사를 하여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쉽게 지워져도 시공자의 책임을 묻을 시간적 여유가 없이 다시 도색을 하여 시 예산의 낭비가 아닌가 하는 지적이다.
도로를 깨끗이 닦은 후에 접착제를 바르고 도색을 하면 차선도색이 오래 갈 것이 분명한데도 대충 도로를 청소한 후에 접착제를 바르지도 않고 시공하는 부실공사는 없어져야 한다.
접착제를 바르고 도색을 한 차선과 그렇지 않은 차선을 확실히 구분되고 있다. 차선도색의 부실을 보는 시민들은 마음이 아프다.
과연 이 부실공사에 대하여 시의회에서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차선도색공사에 감사를 할 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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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차선도색이 잘 지워 지는 것 이유 있었네원주시 문막읍 문막읍사무소진입로의 도색공사. 빗자루로 대충 쓸고 그위에 도색을 하는 장면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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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차선도색이 잘 지워 지는 것 이유 있었네원주시 2008년 차선도색공사 사업내용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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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차선도색이 잘 지워 지는 것 이유 있었네프라이마시공이 되어 있지 않은 차선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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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차선도색이 잘 지워 지는 것 이유 있었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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