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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국 창구 접수^^^ |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에서는 최근 고유가등 국가경제의 위협속에 일상생활의 필수품인 핸드폰이 사용중 분실 및 습득시 처리방법을 몰라 버려지는 핸드폰이 증가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분실핸드폰 찾아주기의 흐름등에 대해 논산우체국과 함께 홍보했다.
논산우체국의 경우 연간 습득 핸드폰 신고건수300여건에 달하고 있으며, 습득물 신고시 소정의 기념품을 발송하고 있어 분실휴대폰 찾아주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핸드폰 찾아주기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KAIT관계자에 따르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업자와 협력하여 국가통신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을 위해 99년부터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국 우체국을 통해 분실 핸드폰 습득 접수를 하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 보이스피싱 극성으로 콜센터에서 보내지는 문자서비스 및 전화통화시 보이스피싱 으로 오인되고 있어 분실폰 찾아주기의 또다른 장애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의 철도 및 경찰괴도 업무제휴를 통해 분실폰 찾아주기를 진행하는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에서는 습득휴대폰 주인에게 1차 문자메세지(콜센터 번호02-3471-1155)번호로 문자전송하고 2차 유선전화02-3471국으로 뜨는 전화를 통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3차 전자우편을 이용하여 찾아주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분실휴대폰 주인은 인터넷(www.handphone.or.kr)를 통해 센터의 보관유무를 확인 할 수 있고 보관이 확인되면 센터의 방문이나 본인확인 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받을 수 있다.
우체국에서는 지역번호와 관계없이 1588-1300번 우체국 콜센타에 문의하여도 휴대폰 찾아주기의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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