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30년 전통을 무너트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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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30년 전통을 무너트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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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위해 발 벗고 나서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건설에 앞장

^^^▲ 아산경찰서 둔포지구대장 신기수(경감)^^^
"누군가는 해야죠."
"어려운 일이든 쉬운 일이든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되죠."
"욕을 먹어도 할 것은 해야죠."

깨끗한 거리,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이념아래 천안경찰서에서 아산경찰서 둔포지구대로 부임한 신기수(둔포지구대장)씨가 바로 그 사람이다.

2007년 2월 5일자로 부임부터 지역 치안을 위해 동네방네 순찰을 실시하여 구석구석 살피면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하루에도 실틈 없이 노력하는 등 둔포지역의 치안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신 경감은 지자체에서도 못한 거리질서확립에 앞장서 30년 동안 둔포시내에 걸렸던 현수막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등 남다르게 노력하여 현재에는 깨끗한 거리로 만들어 놓았고, 둔포초등학교앞 주정차로 인해 학생들의 위험이 늘어나자, 스쿨존을 설치하여 안전한 통학거리를 조성하는 등 경찰의 본분을 다하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또, 신 경감은 절도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인주공단에 공단관계자와 지구대가 협력하여 CCTV 8대를 설치하여 절도사건이 현저히 줄어들어 현재는 단 한건의 절도사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런가하면 둔포기관단체협의회, 둔포생활안전협의회와 의견을 조율하여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둔포초등학교 내. 외 시설물에 CCTV 10대를 구입, 가동하여 학교와 학부모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받기도 했다.

신기수 경감은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경찰, 주민과 함께 하는 경찰로 지역을 위해서 노력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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