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제이엘에스는 금일(27일)자로 업종을 기존의 ‘통신업’에서 ‘교육서비스업’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우리별텔레콤이 2007년 12월 13일 ㈜정상제이엘에스로 변경상장 되었으며, 2007년 12월 24일 ㈜정상어학원을 흡수합병했다.
2008년 1/4분기 실적 결과 기존 통신업보다 교육서비스업의 매출비중이 큼에도 불구하고 합병상장 후 업종이 통신업으로 구분되어 있어 교육주로서 주목을 크게 받지 못했다.
회사측은 이번 업종 변경을 통해 메가스터디, YBM 시사닷컴, 크레듀, 웅진씽크빅 등과 함께 대표 교육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주력업종이자 대표사업인 교육업으로 업종을 변경함으로써 교육주로서 본격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다가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1일 ㈜정상제이엘에스는 통신사업(기존 우리별텔레콤)을 분할해, 5월 이후에는 대부분이 교육서비스 매출 실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2008년 목표 매출액 800억원으로 10개 학원을 오픈할 계획이며, 온라인사업확대와 전화영어, 어학게임 등의 신규사업의 성공적 런칭으로 대표적인 교육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정상제이엘에스는 지난해 매출은 447억원을 달성, 08년도 1분기 매출액은 신규학원 오픈에 따른 매출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6.4% 상승한 210억35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약 11.9% 상승한 1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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