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지난달 31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성수 청장은 1966년생으로 포항 신광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향을 떠난 지 40년이 넘었지만 어린 시절 뛰어놀던 고향의 모습은 수십 년이 지나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다는 김 청장은 “마음의 안식처가 돼주는 포항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부금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뜻깊은 사업이 추진돼 포항이 더욱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필요한 분야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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