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충·효·예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성향교를 비롯한 3개 단체에서 25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계 충·효·예 교실을 운영한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심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림, 노인회원, 퇴직교사 등을 강사로 선정하여 향교, 노인회 회의실, 학교교실 등에서 한문, 예절, 향토사, 충효, 영어, 서예 등을 강의하고 교육기간중 아울러 지역문화 유적지 현지답사도 실시한다.
논산시 전형열 문화공보실장은 "청소년들에게 고유의 미풍양속인 충·효·예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윤리 의식 함양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충, 효, ·예 교실 운영을 통한 경로효친 사상 및 논산·충남정신 발양으로 논산 3대정신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나아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