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
위문품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내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 1,648가구와 사회복지시설 75개소로 총 9천1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한다. 위문품은 충주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시는 저소득 가구가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 물품을 현금 및 충주사랑상품권 등으로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에는 충청북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구입한 화장지, 물티슈, 국수 등을 전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조길형 시장은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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