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원에너지, 유니메이社와 협력업체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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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원에너지, 유니메이社와 협력업체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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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바니社의 대리사업자로 선정된 유니메이社와 협력업체 계약 체결

㈜뱅크원에너지(대표이사 정상용)는 미국의 유니메이社(Unimae, 대표이사 Andrew Kim)와 유전인수 투자금 유치 보증 및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미스바니社의 대리사업자로 선정된 유니메이社는 미국 현지에 뱅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랜딩 컴퍼니로서, 지난 8일 ㈜뱅크원에너지와 스미스바니社가 체결한 유전 인수 사업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보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따라 ㈜뱅크원에너지와 유니메이社는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하고, 프라브딘스크 유전 인수 사업과 관련해 투자금 500만 달러 유치와 ㈜뱅크원에너지가 발행하는 300백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를 보증하는 한편, 투자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거래 및 집행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향후 ㈜뱅크원에너지가 추진하는 사업의 펀드조성 및 자금조달방법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뱅크원에너지는 지난 29일 러시아 소재 부르타우社와 러시아연방 오렌부르크州의 샬리크스키 지구에 위치한 프라브딘스크 유전을 2,200만달러에 인수하는 우선협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8일에는 인수 자금 확보를 위해 스미스바니社와 투자 및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투자금 및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금은 각각 미화 500만달러와 300만달러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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